RIDE YOUR OWN: 나라는 이름의 여정
redme9871
쇼윈도 안의 정적인 바이크와 유리창에 비친 역동적인 바깥세상의 풍경이 겹쳐지는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유리창은 안과 밖을 나누는 벽이지만, 빛을 통해 실재하는 바이크와 허상인 반사광이 뒤섞여 무엇이 진짜인지 모를 모호함을 만들어 두 세계를 결합하여 하나의 평면에 유리창을 캔버스 삼아 그려냅니다.이는 꿈(전시된 바이크)과 현실(길거리 풍경)이 맞닿아 있는 우리 일상의 단면을 상징합니다.
Xiaomi 15 Ultra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과 답글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